한국군용 조끼
























근래 밀리터리 분야에 갑자기 관심이 높아졌답니다.....
원래부터 사실 서바이벌 취미도 있었거니와, 오래전부터 관심사였었습니다만,

여력이 없고, 끈기나 인내력도 별반 없는거 같아서 그닥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저 저에게 블로그란 편한 정보창 같은 것이라고 여겼으니깐요.
그런데 다이어리도 제대로 안쓰는 저에게 무언가 기록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벌써 아무도 제대로 봐주지 않는 블로그지만 말입니다... 
암튼간에 엊그제에는 서울 시내의 밀리터리, 구제 관련 시장은 다 돌아 봤던겁니다 
어느새인가부터...이전같지 않네요 시장규모도 날아갈수록 작아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질것도 같네요...

용산역의 군장점을 시작해서 남대문, 동대문, 동묘 부근까지 돌았는데 
국군의 물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미군이나 레플은 많은데.....제가 금번에 구하고 있는 물건은 바로 
저에겐 추억속의 물건입니다.....
전방생활 동안 따뜻함을 주었으니깐요 물론, 당시에도 GOP대대나 사단내에서도 그닥 보급이 원활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색대내에서도 그닥 많지 않았으니까요 네이버의 군장매니아 분에게서 관련 정보를 좀 얻었으나,
말씀해주신 곳에서는 판매하지 않더군요....며칠후엔 강변역의 군장점을 가볼 생각입니다.....
구입하게된다면 필히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 제품 구하신 XX님이 참 부럽네요....

퍼블릭에너미 (마이클만)

훗 간만에 영화 한편을 관람했습니다....퍼블릭에너미 !........간만에 마이클만 감독이였고, 주연배우들의 이름빨도 기억이 낫던 차여서, 동생과 어머니 셋이 다녀왔더랍죠....이 마이클 만이라는 감독...참 매력있는 감각입니다 사실, 저 역시도 관람 내내 좀 지루한 감이 좀  있긴 했는데, 돌아오는  차량 안에서 ... » 내용보기

빅스쿠터와 투어러의 유혹

사실 저번엔 와이프와 함께 청평호반을 놀러갔었습니다...일상에 쩌들기도 했고 신선한 공기와 바람을 쐬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감행했던것이죠 교통수단은 렌탈업체에서 버그만650을 빌렸구요 요새는 생각보다 렌탈비용이 싸더군요 종종 이용해야겠습니다 이거 팔당의 그 유명한 장작구이 오리집을 들러서 북한강까지....쭉 내달려 뿌띠 프랑스란 곳도 둘러봤답니다...ㅋㅋ... » 내용보기

최근에 본 커스텀 시리즈네요 이젠(할리커스텀)

할리데이비슨 자체 기종도 워낙 많은데다가 차주들이 하도 커스텀많기로도 유명하다 보니 거론하기도 식상할 할리의 커스텀입니다 미국의 유명빌더의 작품부터 순수 오너의 작품까지, 여러작품들...맷블랙의 작품들도 많은 유명한 메이커의 커스텀을 이렇다 저렇다 말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기도 하지만 취향상 좋다라고는 말할수 있겠지라고 여겨서 올려봅니다  스프링... » 내용보기

최근본 커스텀 (데이스타)

데이스타 ...day star 시어로 낮의 별이란 뜻이랍니다. 즉, 태양을 시어로 표현한 것이라죠이름만으로 본다면 근래의 S&T만큼이나 은근히 많이 신경썻다는 이야기겠죠 동기종내에서 배기량을 이례적으로 150cc로 업 했던 만큼, 미라쥬의 대응-경쟁 모델이기도 했습니다만, 후속모델이 라인업되지 않는등...개발 프로젝트등에서 이미 손놨다는...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