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 밀리터리 분야에 갑자기 관심이 높아졌답니다.....
원래부터 사실 서바이벌 취미도 있었거니와, 오래전부터 관심사였었습니다만,
여력이 없고, 끈기나 인내력도 별반 없는거 같아서 그닥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저 저에게 블로그란 편한 정보창 같은 것이라고 여겼으니깐요.
그런데 다이어리도 제대로 안쓰는 저에게 무언가 기록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벌써 아무도 제대로 봐주지 않는 블로그지만 말입니다...
암튼간에 엊그제에는 서울 시내의 밀리터리, 구제 관련 시장은 다 돌아 봤던겁니다
어느새인가부터...이전같지 않네요 시장규모도 날아갈수록 작아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질것도 같네요...
용산역의 군장점을 시작해서 남대문, 동대문, 동묘 부근까지 돌았는데
국군의 물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미군이나 레플은 많은데.....제가 금번에 구하고 있는 물건은 바로
저에겐 추억속의 물건입니다.....
전방생활 동안 따뜻함을 주었으니깐요 물론, 당시에도 GOP대대나 사단내에서도 그닥 보급이 원활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색대내에서도 그닥 많지 않았으니까요 네이버의 군장매니아 분에게서 관련 정보를 좀 얻었으나,
말씀해주신 곳에서는 판매하지 않더군요....며칠후엔 강변역의 군장점을 가볼 생각입니다.....
구입하게된다면 필히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 제품 구하신 XX님이 참 부럽네요....
- 2009/09/07 18:04
-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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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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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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